KSF 연속경기 '정경훈-남기문' 1승씩 '챔프 향방 안갯속'
  • 글쓴이 : KSF 작성일 : 16-06-28 14:33 조회 : 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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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훈과 남기문이 26일 열린 투히트 방식의 연속경기에서 나란히 1승씩을 챙기며 시즌 챔프 향방을 점치기 어렵게 만들었다.
정경훈과 남기문은 지난 25~26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열린 '2016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 (이하 ‘KSF’)'에서 우승질주로 팬들을 즐겁게 했다.

이날 1차예선에서 정경훈(ENI레이싱)은 1위를 차지하며 시즌 중반 포인트 경쟁에 박차를 가했다. 정경훈은 2번 그리드의 조훈현(알앤더스)과 이를 추월한 이원일(원레이싱)의 싸움을 뒤로 하고 여유있는 레이스를 펼쳐 우승컵을 안았다.

또한 남기문(원레이싱)은 차량 이상으로 피트 스타트 했지만 SC 상황에서 앞차와의 간격 좁히기 성공하며 5위로 피니시라인을 통과해 2차 결승(4라운드) 1번 그리드를 배정받았다 <본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