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 3라운드, 상위권 포인트 싸움 치열
  • 글쓴이 : KSF 작성일 : 16-06-28 14:46 조회 : 2,735


뉴스 사진 캡쳐5 (홈페이지업로드).png

벨로스터 터보 마스터즈, 이경국 3차전 우승. 한민지 여성드라이버 중 역대 2번째 포디움 등극 이경국이 3라운드 우승을 차지하며 종합포인트 1위 자리를 쟁탈했다. 예선 1위를 차지한 이경국은 경기 내내 1위를 유지하며 3번째 시즌 챔피언을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

이진욱 선수는 2위로 예선 1위로 결승을 맞이했지만 차량 이상으로 아쉬운 리타이어를 기록했고, 2차전부터 데뷔한 여종석은 드라이버 스루 패널티 이행에도 불구하고 최종 4위로 경기 마쳤다. <본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