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투어링카 레이서, 슈퍼 루키 ‘지명호’
  • 글쓴이 : KSF 작성일 : 16-07-26 09:50 조회 : 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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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레이싱 지명호 선수(인천대건고)는 19세(만 18세)된 올해 5월 12일 운전면허를 취득하고 바로 그 달 5월 22일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이하 KSF) 송도 스트리크 서킷에서 진행된 K3Koup 챌린지레이스 2라운드에서 공식 경기에 처음 데뷔한 현재 국내 최연소 투어링카 레이서다.

지난 2013년에 16살의 늦은 나이로 카트를 시작해 레이스에 입문한 지명호는 데뷔전인 KSF 2라운드에서 18위로 완주에 성공하며 경기를 마쳤다. 이 후 6월에는 KIC-CUP 포뮬러 클래스에 참가해 예선 2위를 했으나 차량트러블로 제일 뒤쪽 그리드에서 출발해 우승을 차지하는 추월쇼를 선보이며 무서운 신인으로 급부상했다. <본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