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F 제네시스 쿠페 5라운드, '짜릿한' 이원일의 시즌 첫 승
  • 글쓴이 : KSF 작성일 : 16-07-26 09:52 조회 : 3,597
이원일,정경훈, 서승범.png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이하 KSF) 4차전 제네시스 쿠페 챔피언십 5라운드 결승이 24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진행된 가운데 원레이싱 이원일이 짜릿한 역전 우승으로 시즌 첫 승을 올렸다.

총 38랩(100km)으로 80분간 펼쳐졌던 진행된 제네시스 쿠페 챔피언십 결승은 비가 오는 가운데 미끄러운 노면으로 시작부터 레이스에 많은 어려움이 펼쳐졌다. 전날 예선을 통해 3그리드에 위치한 이원일은 폴 포지션을 차지한 정경훈(ENI 레이싱)과 서승범(현대레이싱)은 물론 남기문(원레이싱), 권재인(원레이싱), 조훈현(알앤더스) 등의 경쟁을 버텨야 했다. <본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