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F 젠쿱 최종전, 정경훈 시즌 챔피언 차지
  • 글쓴이 : KSF 작성일 : 16-10-11 11:01 조회 : 7,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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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한국모터스포츠기자단] 정경훈(ENI 레이싱팀)이 2016년 시즌 3승을 올리며 챔피언에 당당하게 올라섰다.

한글날인 9일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이하 KSF) 제네시스 쿠페 챔피언십 파이널 라운드(6차전) 결승전이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이하 KIC)에서 개최됐다. 

전날 폴 포지션을 차지한 조훈현(KSFR-LAUF), 이원일(원레이싱)과 남기문(원레이싱)에 이어 시즌 선두를 달리고 있는 정경훈(ENI 레이싱)이 위치하면서 선두 경쟁은 시작과 함께 불꽃 튀는 경쟁이었다. 출발부터 피니시 라인을 통과할 때까지 전대은(KSFR-LAUF), 윤준한(ENI 레이싱), 박상현(ENI 레이싱)까지 3대의 레이싱카가 선두그룹으로 자리싸움이 시작했다. 지난 예선에서 떨어지지 않은 기록을 보였기 때문에 세 선수는 더욱 힘든 경기가 예상됐다. <본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