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F]3라운드, 수중 경기 속 이변과 진기록 속출
  • 글쓴이 : KSF 작성일 : 14-08-20 17:45 조회 : 7,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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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진(서한퍼플모터스포트), 제네시스쿠페 10클래스 생애 첫 우승
-쏠라이트 인디고 , 소속 선수 4인 전원 포디움 등단 진기록 수립

지난 17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KSF) 3라운드가 열렸다. 이번 라운드는 총 82대의 레이싱 카가 출전했으며, 수중전으로 치러져 예상치 못한 사고로 이변이 속출했다.

▲제네시스쿠페 챔피언십
대회 최상위 클래스인 제네시스쿠페 챔피언십(10, 20클래스)에서는 장현진(서한퍼플모터스포트)이 대회 출전 2년 반 만에 최초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012년 9월 이후 2년 만에 우승을 노렸던 오일기(쏠라이트인디고)는 우승의 문턱 앞에서 김종겸(서한퍼플모터스포트)의 푸싱 파울에 다 잡았던 우승을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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